이런저런 얘기2007/09/18 13:48
정부과천청사 법무부 건물 뒷편에 세워두고 있었는데... 사고가 났다. -_-;
가만있던 나의 애마를 누군가(여기 근무하는 여성분)가 차로 들이받았다.


얼마나 세게 어떻게 받았는지 모르지만 상태로 봐선 꽤 충격이 있었던 거 같다. -0-
깨지고 까지고 가슴아푸네.. -_-;;;
어제 혼다 서비스센터에 바로 갔었는데 포화상태라 더이상 받을수가 없단다. 이룬...
그래서 그냥 돌아올 수 밖에 없었는데..

오늘은 비가온다. oTL 이래선 수리를 맡길수도 없잖여... 상황이 좋지않다.

보험처리를 한다고 하니 빨리 수리를 맡겨야 할텐디...
비는 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구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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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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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깬닙

    범인은 잡은게냐? 이걸보니 학교 다닐때 ct100으로 니 애마를 들이받은일이 기억나는군. 니가 그때 좀 흥분해서 언놈이 받은거냐고 언성을 높일때 자수 했다가 맞을뻔 했었지 아마. ㅡ_ㅡ' 이번엔 여자라.. 흠. 때리지 말고 잘 타일러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보렴.

    2007/09/18 19:3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^^ 보험으로 처리한댄다야... 전화통화만 하고 얼굴은 보지 못했음.

      2007/09/18 20:19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