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바이크 운행이 있었다.
자주 이용하는 코스가 강화도 한바퀴 였는데, 이번엔 엉망이었다.
구제역 때문에 곳곳에 방역초소가 있더라.

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아래에서 위쪽으로 뿜어진다. 저건 그래도 괜찮은 편이다.

양옆, 아래에서 무지막지하게 뿜어져 나오는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녔다.(아래처럼)


도저히 라이딩이 불가능할 듯 하여 바로 돌아왔다는 ㅠ,.ㅠ
다음에 좀 잠잠해 지면 다시 함 가봐야 할 듯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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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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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 회사 형들과 피 요렇게 새벽?에 출발해서 안동에서 1박하고 새벽?에 돌아왔다.
문기형 결혼식이 있어서였다. 결혼하는 데도 별로 떨려하지 않는 모습~
연습을 많이 했나??? ㅎ

문기형까지 결혼을 하고 이제 솔로가 몇 남지 않았다. -0-
형 결혼식을 제일 아쉬워?하는 사람이 있었으니... 기영형이라.
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부러움 가득한 얼굴을...
기영형도 어여 장가가야 할 터인데.

결혼실 후  뒷풀이가 예약되어 있었고, 시간이 남아서 볼링에 당구를~ :)
볼링... 손에 맞는 공이 없어서 좀 아쉬웠다. 맞는 공만 있었으면 딱 좋았을터인데.
(자세도 나지않고, 점수도 나지않고 -_-)
당구는 그런대로 성공한 셈이다. 지지 않았으니까. ㅎㅎ

그래도 역시 저렴하다는거~~!


뒷풀이 땐 맛난 쇠고기를 안주 삼아 쇠주,맥주를 들이켰다.
난 전날 과음으로 인해 많이 먹지 못하겠더라.
(이땐 좀 아쉬웠다능)
후에 형 친구가 한다는 호프집에서 간단히? 맥주 한잔~~ 딱 좋을 만큼 먹었나?? 더 먹었나??

그 후엔 다시 당구, 숙소에서 다시 한잔~~ 그리고 기절!! ^^


여하튼 안동 내려가서 간만에 형들도 보고 괜찮은 시간을 보냈다.
(결혼식 보단 다른 것에 관심이 더 많았던 게 아녔을까 싶을 정도로 잘 놀다 왔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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