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차러 갔다가 시간이 남아(일찍 도착했다) 바이크 상태도 살펴볼 꼄 해서 카메라에 담았다.
음... 주행거리가 2만8천이다. 필터 교환까지는 많이 남은 듯 하고... :)
사실 언제 필터를 교환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. ^^;;; 대략 감으로..ㅋ
요즘 오일 값이 상당히 올라 2만원으로 얼마나 탈 수있는지 체크 중이다.
160Km는 넘었고, 2만냥으로 200Km 정도 갈 수 있으려나.. -_-;
(2만원이면 몇 리터인가....-0-)
바이크가 저렇게 생겨먹었다. 아주? 구형이다.
1996년 12월식인가... 뭐 그렇다. 10년을 넘겨버린 나이다.
중고 바이크를 구입했는데, 구입당시 부터 있던 슬립자국.. ^^
슬립 자국이 없는 바이크가 있겠냐만, 좀 미끄러진 듯한 상황이다.
뒷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는데, 자금 부족?으로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.
아직 별다른 투어? 계획이 없어서 그냥 타고 다니는데, 조만간 (10월 초) 한바퀴 돌고 올 생각만 하고 있는 중.
10월 초쯤 되면 시원해 지지 않을까 싶다.
여전히 덥다. -_-; 햇볕도 쨍쨍이다.
이런날 공차면 새까맣게 탈텐디.. -_-
한번 타면 제대로 돌아오는데 반년?씩이나 걸린다는... oTL (썬크림을 제대로 발라야...)
음... 주행거리가 2만8천이다. 필터 교환까지는 많이 남은 듯 하고... :)
사실 언제 필터를 교환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. ^^;;; 대략 감으로..ㅋ
요즘 오일 값이 상당히 올라 2만원으로 얼마나 탈 수있는지 체크 중이다.
160Km는 넘었고, 2만냥으로 200Km 정도 갈 수 있으려나.. -_-;
(2만원이면 몇 리터인가....-0-)
1996년 12월식인가... 뭐 그렇다. 10년을 넘겨버린 나이다.
슬립 자국이 없는 바이크가 있겠냐만, 좀 미끄러진 듯한 상황이다.
뒷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는데, 자금 부족?으로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.
아직 별다른 투어? 계획이 없어서 그냥 타고 다니는데, 조만간 (10월 초) 한바퀴 돌고 올 생각만 하고 있는 중.
10월 초쯤 되면 시원해 지지 않을까 싶다.
여전히 덥다. -_-; 햇볕도 쨍쨍이다.
이런날 공차면 새까맣게 탈텐디.. -_-
한번 타면 제대로 돌아오는데 반년?씩이나 걸린다는... oTL (썬크림을 제대로 발라야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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