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05/14 17:06
주말에 좀 움직였더니 피곤하다. ^^;

뱅다리 결혼식이 있어서 창원에 갔었다.
금요일 퇴근후 출발했는데, 창원 도착하니 12시가 다 됐더라. -0-
그렇다고 걍 넘어갈 순 없잖여~~ ㅋ
조뿌,최반장하고 쐬주한잔~(최반장여친도 같이)

알콜이 들어가면서 니코틴의 유혹이 좀 있었지만 무난하게 참을수 있었다는..
그때는 '이전도면 담배 진짜 끊을수도 있겠는 걸..'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. ㅍㅎㅎㅎ

다음날 뱅다리 결혼식이 끝난 후 창원에서 음주가무의 시간을 보냈었다.
그때가 엄청난 고비였는데.. 무사히 넘어갔다.
친구넘들 중에 레종맨솔을 피우는 아그가 없다는 거~~~
참을 수 있었던 이유가 요넘일지도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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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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