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8/08/20 16:33
요즘 정부과천청사 내 법무부로 출근하고 있다.
매주 화요일마다 헌혈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고 있는데 일하는 곳과 가까워서...

간만에 헌혈을 좀 해보려 했는데 실패다. -_-

우산을 좀 받아볼까 해서 헌혈하러 갔었는데, 약 2달전 강화도에 놀러간 것 때문에 헌혈하면 안 된단다. -0-
올해 강화군이 "고위험"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1년 동안은 혈장만 가능하단다.
혈장... "헌혈의 집"까지 직접가서 뽑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.

대략 1년 동안은 헌혈하는 일이 없을 듯 싶다. 이말은... 대략 1년 동안은 공짜 우산이 없다는... -0-
너덜너덜한 우산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... ㅋ

헌혈해서 받은 운산이 괜찮더라고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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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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