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05/09 10:51
오랜만에 헌혈했다.
혈액형 검사한다고 손가락 끝을 찌르는 게 더 아푸다. -_-;
아직도 얼얼하다. 이게 무서버서 헌혈을 못한다는... ㅋ

양재쪽 회사에 나와 있는데.. 오늘 이쪽회사에서 헌혈차를 불렀던 모양이다.
헌혈하라고 방송이 나와서리 그냥 헌혈하러 갔었다. :)

자주 헌혈을 해야하는데 그게 쉽게 되지 않네.. ^^ 게을러서 그런가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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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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