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02/13 11:13
프로젝트가 마무리되고 해서 요즘 본사로 출근한다.
프로젝트 할 때보다 술을 더 자주 먹게 된다. :)

회사에 술을 좋아라? 하는 형이 있어서 그런듯... ^^
아... 술만이 아니구나.. 당구장에도 자주 간다.

퇴근 후 일단 당구장으로 향하고, 시간이 되면 회사 형이 자주 간다는 바로 향한다.
진짜 자주 가는 모양이다. ^^
그 바람에 나도 몇번 따라갔었다. 뭐 분위기는 좋은듯 하다.


테이블에서만 먹어서 그런지 좀 어색하더라.. ^^;;;;

간단히 먹긴 딱 좋아~~~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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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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