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6/12/22 13:39
철야..... 진짜 하기 싫은 것중 하나다!!

어쩔수 없이 철야를 하게 됐다. -_-;
어제는 제 정신이 아닌 상태로 근무를...(철야하면 담날은 일찍 가야 되는디..)
그것도 저녁 6시 가까이 oTL~~  이건 아니잖아~~ 이건 아니잖아~~

집에 도착해서 바로? 쓰러졌다. 피곤해서 그런지 바로 잠이 든듯한데...
일어나니 9시 정도 됐더라 ㅋㅋㅋ (거의 13시간을 잤다는 ㅋ)

바로 지각!!!
일단 지각 문자메시지 날려주는 센스
(전화를 하지 왜 문자를 날렸는지...???)

그래도 장시간 수면으로 피로가 풀렸는진 몰라도 오늘은 가뿐한 듯한 기분이다.
이제 철야/야근 같은거 없었으면 한다. -_-;;;
요새도 바로위 상사에겐 맨날 말한다. 거의 세뇌 시킨다.

야근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!!

모든 병의 원인은 야근이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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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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