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장이 없어서 박스에 넣어져 방구석에 방치됐던 책들이 자리를 잡았다.
크지 않을 줄 알았는데 상당히 크다.
(배송비 포함해 약 7만냥정도)
이거 혼자 옮기느라 엄청 힘들었었다. 그래도 자리를 잡고 없는 책들을 정리하니 그래도 방 같이 보인다.
(이사하기 전 책들을 고향집으로 보내버려서 책이 별로 없다 ㅎㅎ)
책을 채워보자~ :)
크지 않을 줄 알았는데 상당히 크다.
(배송비 포함해 약 7만냥정도)
이거 혼자 옮기느라 엄청 힘들었었다. 그래도 자리를 잡고 없는 책들을 정리하니 그래도 방 같이 보인다.
(이사하기 전 책들을 고향집으로 보내버려서 책이 별로 없다 ㅎㅎ)
책을 채워보자~ :)
TAG 책장구입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