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8/01/08 13:02
어제 술자리와 당구게임이 있었다.
술도 잘 안 받고, 당구도 참패였고, 운이 좋지 않은 날이었다.
그렇게 좋지 않은 상태로 놀다 12시가 넘어서 집앞에 도착했는데...
열쇠가 보이지 않았다.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다... oTL

참 당황스럽더라.(열쇠를 어디다 두고 온겨???)

다행이 주인집이 바로 윗층이라 호출을 하긴 했는데 무쟈게 미안터라고.
(너무 늦은시간이라... ㅎㅎ)
오늘 아침엔 문 잠궈달라고 호출을... ㅍㅎㅎ

어디다 두고 왔는지 어디에서 흘려버렸는지 감이 오지 않는다. -_-;
찾을 수 있을꺼나... 못 찾으면 액땜했다고 생각해야 하는건가?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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