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LG강서(문래동)에서 일하고 있다.
8월 8일이 철수랜다. 오픈 일이 8월 1일 아직 무난하게 마무리되고 있다.
이 정도면 오픈 후 수정사항들 처리, 문서 정리가 무리 없을 듯 하다.
아직 완료보고에 필요한 문서들을 받지 못했다. 이 넘들이 빨리 정리되어야 하는데.. ^^;;
오픈이 가까워지니 야근?이 종종 발생한다. 야근 딱 싫어라 하는데...
근무시간에 집중하고, 퇴근은 칼같이~~~ 좋잖아~~
이번엔 추가요청 사항이 들어왔다. 일단 철수 시점까진 불가능.
못 한다고 했더니 회사로 요청할 모양이다.
여기 끝나고 바로 법무부로 가야할 듯 한데 본사에선 어떤 결정을 내릴지 두고 봐야겠군.
어제 사장님께 상황은 알렸는데 아직 연락이 없다.-_-;
이상하게 돌아가면 안되는데...
휴가도 가야하는데... 휴가 뒤로 미루자고 하면 어쩌나.. 회사 그만둘꺼나...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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