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08/28 12:35
이번에도 역시 집안 계모임으로 내려갔었다.
고성에 도착하니 새벽 1시가 넘었더라. -_-;;

집이 넘 멀어도 좋지 않다!! oTL

요번엔 계모임 뿐 아니라 동생 애 백일도 있었고, 제사도 있었고 해서 친구들과 놀지 못했네. -_-;;
그 뿐만 아니라 조카들과 놀아주느라? 더 시간이 없었다.

토요일 새벽에 도착해서 형,형수와 한잔하니 새벽5시... 피곤모드다.
새벽에 잠들었는데.. 왠일인지 9시 조금 넘어서 일어났다. -0- 더 잤어야 했는데....

형수를 위해 조카들과 놀아주기로 했다.
오후가 되면 날이 조금 풀릴줄 알았는데... -_-; 완전 땡볕!

조카들 데리고 근처 바닷로...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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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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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조카들이 이쁘네요 ^^

    2007/08/29 12:4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예쁜짓 할때는 엄청귀여운데...
      귀찮게 할때는 대략난감... ㅎㅎㅎ

      2007/08/31 11:33 [ ADDR : EDIT/ DEL ]
  2. 깬닙

    첫번째사진은 애들이 침좀 뱉을거 같은 인상이다. 역시 삼촌과 별다르지 않군..ㅡㅡ;;

    2007/08/30 16:0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