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09/18 15:01
우산이 꽤나 있었는데..
하나는 잃어버리고...(과음한 뒤 우산만 보이질 않는다. oTL)

하나는 경주햄이 가져가 버리고... 같이 술먹을 땐 비가오지 않았는데...
다음날 비가... oTL

마지막 하나는 대찌리가... 이 역시 한잔할 때는 하늘이 멀쩡했다는... -_-

없어진 우산들을 아직 돌려받지 못했는데... 또 비다.
회사 형에게 빌린 우산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우산이...
그래서 헌혈을 하기로 했다. ㅎㅎ

헌혈하러 갔는데.. 선물 중 우산이 보이지 않는다. 낭패다
우산 없냐고 물어보니... 한참을 찾아보더니 건네준다. ㅍㅎㅎ
이번엔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텐디.. ㅎㅎ

'이런저런 얘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추석, 귀경길이 무섭다.  (0) 2007/09/27
추석이다.  (0) 2007/09/20
우산이 없어서 헌혈하다.  (2) 2007/09/18
바이크가... ㅠ,.ㅠ  (2) 2007/09/18
날씨 쥑이네..  (0) 2007/09/17
간만에? 대찌리와 쐬주  (2) 2007/09/14
Posted by jami
TAG

TRACKBACK http://www.jami.name/trackback/237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깬닙

    니 우산을 가져간 사람들이 대부분 니랑 좀 친한 사람들인듯 하네. 니가 술먹고 흘린걸 제외한다면 말이다. 그래서 말인데 너와 나의 관계가 얼마나 가까운지 시험해 보고 싶어졌다. 우산 빌리도라~

    2007/09/18 19:3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ㅋㅋ.
      우산 돌려받고 싶네.. ㅍㅎㅎ
      담에 1박 하고 가셔~~~ :)

      2007/09/18 20:21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