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8/06/11 09:58

월요일부터 간단히 한잔 했더니. 화요일도.. :)
(화요일은 원래 일정이 잡혀 있는 날이지만)

월요일엔 디지탈단지역에 있는 꼼장어를 먹었는데 괜찮더라고.

여긴 얼마전에 영배형, 대찌리, 준식이 하고 처음 갔었는데 맛이 괜찮아서 또 갔다는...
월요일이라 무리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적당히? 먹고 집으로~~
대략적인 위치


어젠(화요일) 퇴사하는 형이 있어서 한잔.

회사 근처 고기집에서 고추장삼겹살 인가 하는 넘을 먹었다.
이넘 맛이 상당하다. 고기가 조금 얇은 감은 있지만 그래서 더 맛난듯. :)
정확한 위치를 모르겠다.
대략적인 위치

담에 또 가고 싶구나..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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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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