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요일부터 간단히 한잔 했더니. 화요일도.. :)
(화요일은 원래 일정이 잡혀 있는 날이지만)
월요일엔 디지탈단지역에 있는 꼼장어를 먹었는데 괜찮더라고.
영배형 예전회사 동료 두분과 같이
월요일이라 무리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적당히? 먹고 집으로~~
대략적인 위치
어젠(화요일) 퇴사하는 형이 있어서 한잔.
회사 근처 고기집에서 고추장삼겹살 인가 하는 넘을 먹었다.
이넘 맛이 상당하다. 고기가 조금 얇은 감은 있지만 그래서 더 맛난듯. :)
정확한 위치를 모르겠다.
대략적인 위치
담에 또 가고 싶구나..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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