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설에는 좀 일찍 내려갔다. 그리 길지 않은 연휴때문에 내려가기 망설여 졌었는데, 며칠 야근/특근을 했더니 연휴 앞뒤 하루씩 더 쉬라고 해서(감사~~) 일찍 내려갈 수 있었다.
예전엔 명절에 집에 가도 종종 보던 친구들 만나는게 다였는데.. 요즘은 조카들과 놀아주느라 바쁘다?
도연이 아연이는 할머니 집에 도착해서 바로 눕는다. ^^;
상당하다~~!! 뭐 누웠다 바로 일어나지만...
도연이가 벌써 4학년이란다. 시간 참 빨리도 간다. 컥...
인아닷!
사진 찍는다고 했더니 저런 포즈를... ^^
딱 사진관 포즌데.. ㅎㅎ 서너번 찍었는데.. 똑 같은 포즈다. ^^;
원이 사진은 다음에.... ^^;
이번 설에는 내가 좀 피곤해서 많이 놀아주지 못했는데... 알아서 잘 놀더라고 :)
다음 설엔 내가 놀아주지 않아도 될 듯 하다. :)
예전엔 명절에 집에 가도 종종 보던 친구들 만나는게 다였는데.. 요즘은 조카들과 놀아주느라 바쁘다?
도연이 아연이는 할머니 집에 도착해서 바로 눕는다. ^^;
상당하다~~!! 뭐 누웠다 바로 일어나지만...
도연이가 벌써 4학년이란다. 시간 참 빨리도 간다. 컥...
인아닷!
사진 찍는다고 했더니 저런 포즈를... ^^
딱 사진관 포즌데.. ㅎㅎ 서너번 찍었는데.. 똑 같은 포즈다. ^^;
원이 사진은 다음에.... ^^;
이번 설에는 내가 좀 피곤해서 많이 놀아주지 못했는데... 알아서 잘 놀더라고 :)
다음 설엔 내가 놀아주지 않아도 될 듯 하다. :)
'이런저런 얘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간만에 바이크 타다. (0) | 2007/03/01 |
|---|---|
|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 (0) | 2007/02/24 |
| 설이 지나가다... (0) | 2007/02/21 |
| 중독성 플래시 게임 (0) | 2007/02/13 |
| 퇴근 후 한잔. (0) | 2007/02/13 |
| 이 빠지는 꿈.. -_- (1) | 2007/02/12 |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