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10/18 09:46
법무부 프로젝트가 끝나고...
지금은 국가인권위원회로 출근하고 있다. 혼자라서 좀 그러네. ^^;

점심은 시청에서 먹긴하지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... 맛난걸 먹어야지 않을까? ㅎㅎ
나중에 일이 많아지면 야근도 해야할지 모르는데 그때가 큰일이다.

아직까지 밥 혼자먹기 뻘쭘한데 oTL (아직 적응이.. -0-)


약 한달반 정도는 여기로 출근을 해야할 듯 하다.
이 근처 개입이 있으니 가끔 점심이나 같이 먹어야 겠구나~~~

또 주위에 누가 있으려나???

'이런저런 얘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천룡팔부  (2) 2007/10/23
[펌]컬투쇼 모음  (0) 2007/10/22
뻘쭘...  (2) 2007/10/18
컴퓨터 복구하다.  (0) 2007/10/08
오랜만?에 회상 횽들이랑 한잔...  (0) 2007/10/05
집의 컴터 고장나다.  (0) 2007/10/04
Posted by jami

TRACKBACK http://www.jami.name/trackback/247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개입

    ㅡㅡ; 뭐냐 이런때만 생각이 나는게냐. 뭐 암때나 연락해라. 요새 사무실을 떠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라서 점심 같이 하는건 어렵지 않을듯 하다. 낙지가 먹고 싶군. 배고프다. 어여 자야지. 주일에 뭐할지 고민하지 않도록 청첩장을 주네. 줸장.

    2007/10/20 00:5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낙지 좋아~~~~~ 조만간 연락하리다~~

    2007/10/21 13:1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