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8/01/24 13:13
보통 프로젝트를 끝내고 본사로 가게되면 일이 없어야 하는데...
이건 뭐 이것저것 할 일이 태산이다. ㅎㅎ
공통 모듈을 좀 만들어 볼까하는데 시간을 주지 않으네...

여기저기 지원해야 할 일이 생긴다. 이거 좋지 않다. ㅋ

사무실에서 느긋하게 곰곰히 생각하면서 모듈을 좀 만들어 보고 싶으네...
양치하러 가기전 요즘 일하는 곳(본사)을 찍었다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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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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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82

    헉. 믿을수 없다. 니가 이렇게 깨끗이 정리하고 다닌단 말이냐.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그대사. 좋은 맘품고 책상좀 치워주려 했더니 "어지럽히지 마랏~"이라고 했던 그대사가 생각나는데..

    오. 치약까지 제대로 정리된.. 음.. 이런걸 데모용 혹은 선전용이라 하던가.

    2008/02/01 10:3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캬캬.. 눈치챗구나 ( '')
      제대로 연출된 선전용 사진이라는 ㅍㅎㅎㅎㅎㅎ

      2008/02/01 13:38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