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07/02 10:09
한달여만에 고성 집에 갔었다.
토요일은 괜찮았는데 일요일 비가 엄청 오두만.
하늘에 구멍이 났지 싶더라. 진짜 퍼 붓는다.

그 비속에서 미꾸라지 잡느라 고생? 좀 했지...
논 배수로에서 미꾸라지를 잡았는데.. 왜 그렇게 깊은겨... 상황이 좋지 않더라고.
그래도 꿋꿋이 잡았지...

7월 1일 날이 좀 빠르나.. 새끼 미꾸라지들이 많더라...
하갸.. 어릴때 여름 방학때 미꾸라지를 잡으러 댕겼으니 좀 빠르기도 했다.
큰놈 열마리 정도에 나머지는 새끼더라.. ^^;;

비 억수같이 오는날 미꾸라지 잡는것도 해 볼만하네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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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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