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8/01/10 16:40
조카가 전화를 했더라... 며칠전 화상폰이 생긴 모양이더라...
신기한지 화상통화로만 전활한다. ^^;
사무실인데... 이어폰도 없고 ㅎㅎ 안 받을수도 없고..
소리는 최대로 낮추고 스피커를 손으로 막고 통활시도 한다 ^^

몇일전 [신기한 장난감 공장]인가 하는 걸 사달라고 하더니 맘이 바꼈는지
오늘은 "따라쟁이 치코"를 사달랜다. ^^
요즘 애들은 "따라쟁이 치코" 이넘을 좋아라 하는 모양이다.

이넘이 대체 뭔가하고 찾았더니...
사용자 삽입 이미지
무슨 말이든 따라 한단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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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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