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8/07/28 12:51
진짜 오랜만에 공을 차 보는구나.
일요일(어제) 간만에 공을 찼는데, 엄청 힘들더라 -_-
장소는 일원역 근처 대왕중학교. 상당히 멀다. oTL

사용자 삽입 이미지
집에서 가려면 엄청 멀다. ㅎㅎ
일단 바이크를 타고 가기로 했다. 출발할 땐 햇볕이 비치더니... 일원역 근처까지 가니 비가 오더라 -_-;


축구 경기는 25분 씩 총 5게임이 있었는데, 5경기 다 뛰었다는...
엄청 힘들었지...
1,2,3 경기 땐 비가 오지 않았는데 4,5 경기땐 비가 오더라. 그리곤 또 그치고.ㅋ


미끄러져 무릎 까지고, 허벅지|발목|발가락 밟히고...
발가락은 밟혀서 멍이 들었다. 조만간 발톱 빠질 듯 -0-
발톱빠지면 좋지 않은데.. 젠장... (넘 무리해서 뛰었나) 다음부턴 아주 살~~~살 뛰어야할 듯

그래도 나의 어시스트로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는... ㅍㅎㅎㅎ


경기가 끝나고 먹는 자장면(난 시원한 물냉면)... 딱 좋아~~
식사중에 비가 또 내리기 시작이다.
바이크라 비가 더 많이 오기 전에 먼저 집으로 돌아왔다.
비 엄청? 맞고 집에 도착했다는...


ZollaFC 에 정식 가입 하란다.
입회비 5만냥에... 유니폼이 5만냥 정도랜다. -0-
그래도 가입해야겠지?? ㅋ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으니 공이라도 차 줘야...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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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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