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10/30 17:26
이번에도 가족 모임이 있어서 집에 갔었다.
집에가면 할일이 있다.

조카와 놀아주기 :)


조카와 놀기. 이게 생각처럼 쉽지않다.
이번엔 당항포에 놀러갔었는데 버스 시간때문에 많이 놀지는 못했다.
시간이 넉넉치 않은데다 조카들 걸음이 느리다. -0-
또 장난치면서 이동하느라 시간이 더 많이 걸렸다. ㅎㅎ

역시 애들 데리고 댕기는 건 힘든 일이다.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. -_-
조금만 힘들어도 걸어가기 싫단다. -0-

가끔 바람쐬러 가는 것도 괜찮을 듯 하더라 ^^
다음에는 시간을 넉넉히 잡고... ㅎ

놀러갈 때 디카를 가져가지 못해서 폰으로 찍긴 했는데...
깨끗하지 않구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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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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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깬닙

    이런말 하면 좀 그럴지 모르겟다만 니 조카가 더 무섭다. ㅡㅡ;;

    2007/11/09 09:1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ㅋㅋ
      화질이 좋지 않으니 더 그렇다야.. ㅍㅎㅎ

      2007/11/12 11:42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