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10/05 15:32
조니워크 블루라벨 을 제주도에서 가져왔단다.. ㅎㅎ
맛난거 먹으면서 한잔 하자고 며칠전부터 연락이 왔었는데... 드뎌 어제 모였다.
제주도 면세점에서 몇 병 사서 선물할꺼라고 하던데.. 그중 한병을 개봉!!!

참치회와 같이 한잔.

참치집은 영배형이 아는 곳으로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.. 사람이 가득이었다.
그래서 방에서... :)
아늑하니 더 좋더라고..

참치회도 별루 먹을기회가 없었는데.. 이렇게 먹으니 괜찮더라고 :)
개인적으로 보통 양주와 좋은 양주의 맛을 구별하지 못하는 관계로..
좋다고 하니 좋은가 보다 생각하고 먹었다.

술도 좋고, 안주도 좋고, 형들도 좋고 ㅍㅎㅎㅎㅎ

(다음엔 회전 초밥집으로..... ㅍㅎ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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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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