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07/16 09:58
금요일 다이하드 시사회에 갔다가 영화는 보지 못하고 왔다.
상암 올림픽경기장에서 시사회가 있었는데 갔다가 걍 나왔다.
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긴 했는데... 거리가 멀어서 좀 그렇더라고.. 담에
극장에서 보기로 하고 발길을 돌렸다.

일행이 마침 삼각지에 대구탕 잘 하는 곳을 안다고 하네.
배도 고픈데 대구탕이나...... :)

삼각지역 1번 출구로 나와 몇 십미터 직진 후 오른쪽 골목길로 들어가면 보인다. :)
"원대구탕"

아주 괜찮다.. 일단 탕을 먹고 나중에 밥볶아 먹는게 정석이란다.
배가 넘 고파서 대구와 탕을 먹으면서 밥 반공기를 비웠다. ^^
이런 자리에 소주가 빠질 수 없지!!! 크~~~~

얼큰한 대구탕에 소주... 딱 좋아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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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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