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경영계획 시스템 개발건으로 마이스터라는 회사로 출근하고 있다. 이쪽은 수요일만 빼고 정장차림으로 출근을 해야하는데.. 상당히 부담스럽다.
캐주얼에 길 들여지다 보니 정장을 입는 것 자체가 부담이라는.. 그기다 단벌... -0-
넥타이 매는 것도 잘 안되고.. -_-;;;
일주일 정도 됐는데도 이 어색함이란... 시간이 좀더 지나면 괜찮을거라 생각하고..

이번 주말에는 정장을 하나 더 구입해야 것다.


날도 따스해 지는데 정장차림으로 바이크 타기도 그렇고..
올해 1만Km 타는게 목푠데 잘 될려나. 주말에 많이 돌아댕기는 수밖에 없을듯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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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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