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7/02/21 11:10
이번 설에는 좀 일찍 내려갔다. 그리 길지 않은 연휴때문에 내려가기 망설여 졌었는데, 며칠 야근/특근을 했더니 연휴 앞뒤 하루씩 더 쉬라고 해서(감사~~) 일찍 내려갈 수 있었다.

예전엔 명절에 집에 가도 종종 보던 친구들 만나는게 다였는데.. 요즘은 조카들과 놀아주느라 바쁘다?



도연이 아연이는 할머니 집에 도착해서 바로 눕는다. ^^;
상당하다~~!! 뭐 누웠다 바로 일어나지만...

도연이가 벌써 4학년이란다. 시간 참 빨리도 간다. 컥...



인아닷!
사진 찍는다고 했더니 저런 포즈를... ^^
딱 사진관 포즌데.. ㅎㅎ 서너번 찍었는데.. 똑 같은 포즈다. ^^;

원이 사진은 다음에.... ^^;


이번 설에는 내가 좀 피곤해서 많이 놀아주지 못했는데... 알아서 잘 놀더라고 :)
다음 설엔 내가 놀아주지 않아도 될 듯 하다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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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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