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 얘기2006/12/17 20:29
서울 시청 근처에서 일하고 있는데...
참 일하기 싫다. :)
분위기도 그렇구.......

지금 일하는 곳 앞은 요렇다. ^^;
참 일하기 싫다. (놀러가고 싶다) 음악소리도 무쟈게 크게 들리고 ㅋㅋ
스케이트 장 개장이란다.



사람도 많아요~~~~
밤되니 노리소리는 더 크게 들린다.
아~~~~ 이런 분위기에서 야근을 해야하는겨?????? OTL



광장 앞... 불켜지면 요런 모습이 된다. :)
멀리서 보면 멋스럽고 좋다^^



겨울을 딱 싫어라 하는데.. 이런건 좋구만~~~
살짝 놀러 댕겨야 할 듯 싶다. ㅋ

'이런저런 얘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운동!!!!  (0) 2006/12/27
철야하다. oTL  (0) 2006/12/22
일하기 싫다~~~~ :)  (1) 2006/12/17
홍시기 결혼하다.  (0) 2006/12/15
힘들었다.  (0) 2006/12/12
개입이 곰탱이 만나다.  (2) 2006/12/06
Posted by jami

TRACKBACK http://www.jami.name/trackback/137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일하기 시러함 안댐 -_-

    2007/03/13 07:2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